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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나이 39금 토크 향연…장미화ㆍ혜은이ㆍ김세화ㆍ남궁옥분과 '디은파' 회동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정윤선, 장미화·혜은이·김세화·남궁옥분(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정윤선, 장미화·혜은이·김세화·남궁옥분(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동환의 아내 정윤선이 나이 39금 토크를 7080 시대를 수놓았던 디바 장미화 혜은이 김세화 남궁옥분과 나눴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정동환, 가수 정윤선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잊지는 못할거야', '엽서' 등의 노래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정윤선은 결혼과 함께 은퇴를 선언하며 정동환의 내조에 힘썼다.

'무대가 그립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정윤선은 "처음에는 그리웠지만 세월과 함께 마음이 사그라들었다"며 40년 전 날들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녀가 활동 당시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했던 장미화, 혜은이, 김세화, 남궁옥분 등 '7080 디바'들과 만났다. 이들은 1979년 신인왕 가수 정윤선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추억 가득한 이야기들을 나눴고, 남편과 함께 사는 삶과 싱글로 혼자 사는 삶 중 어떤 것이 좋은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도예가로서 아버지처럼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 딸과의 깊고 짙은 이야기도 공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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