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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 딜리버리 CEO 제이슨 부테 춘천 청평사 투어ㆍ닭갈비+볶음밥 먹방(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어서와' 제이슨 부테(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제이슨 부테(사진제공=MBC에브리원)
셔틀 딜리버리 CEO 제이슨의 오피스 라이프와 춘천 청평사 여행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10년 차 미국 출신 제이슨 부테, 스페셜 게스트로 한국살이 5년 차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출연한다.

배달 스타트업 셔틀딜리버리 CEO 제이슨이 특별한 오피스 라이프를 공개한다. 제이슨은 직원들과 스탠딩 회의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회사 문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일어서서 회의를 하면 빨리 끝낼 수 있다”며 운영 철학을 전했다고 한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MC 딘딘의 팬심도 눈길을 끈다. 해당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단골 사용자인 딘딘은 “너무 반가워서 대기실에 직접 찾아가 주문 목록을 보여줬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딘딘의 팬심에도 불구하고 제이슨은 회사 가상 광고 모델로 ‘테이스티 가이’ 김준현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서와' 제이슨 부테(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제이슨 부테(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는 사업 확장을 위해 춘천 현지 조사를 떠난 배달 스타트업 회사 임원 5인방의 모습이 공개된다. CEO이자 리더인 제이슨을 비롯해 꼼꼼한 성격의 마케팅 책임자 마크, 총무를 맡은 재무 관리자 벤,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인 기술책임자 플로리안,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는 운영 책임자 잭의 리얼한 먹방쇼가 시선을 끌 예정이다.

이들은 첫 번째 음식으로 리더 제이슨이 추천한 숯불 닭갈비에 도전한다. 숯불 닭갈비를 처음 접한 멤버들이 폭풍 먹방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잭은 다른 동료들이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날 때에도 혼자 남아 남은 닭갈비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김준현도 그의 먹성을 인정했다.

이어 막국수, 철판 닭갈비에도 도전했다. 멤버들은 첫 메뉴였던 숯불 닭갈비와 진지하게 비교하는가 하면 볶음밥이 등장하자 환호성을 질렀다고 한다. 특히 볶음밥 조리 스킬에 MC들 조차 “저기 어디냐”, “저건 꼭 먹어보고 싶다”며 군침을 흘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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