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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경삼림', 코스 요리로 표현…진짜인 듯 가짜 같은 '연남동 몽중식'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중경삼림 중식당(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중경삼림 중식당(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영화 '중경삼림'을 변사가 코스요리와 함께 전해주는 '스토리텔링 중식당', 연남동에 있는 식당 몽중식이 '식스센스' 출연진들을 현혹했다.

2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는 '말도 안 되는 식당'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두 번째로 출연진들은 변사의 이야기가 담긴 중식 코스요리를 전해주는 식당을 방문했다.

'스토리텔링 중식당'의 두 명의 사장은 '식스센스' 출연진들에게 영화 '중경삼림'을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영화의 일부를 표현한 중식 코스 요리로 제공했다. 주인장 두 명은 많은 영화들 중 '중경삼림'을 택한 이유로 "손님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것이 심금을 울리는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였다"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중경삼림'을 좋아하는 영화라면서, 주인장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졌고 별안간 전소민이 눈물을 글썽였다. 울컥하는 전소민과 이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 유재석이 웃음을 자아냈다.

왕가위 감독의 홍콩영화 '중경삼림'은 서로 다른 두 경찰의 이별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개의 에피소드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돼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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