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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화악터널 쌈지공원" 화사, 퀘이사 꽂혀 별 보는 곳으로 별 구경 투어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화사 별구경(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화사 별구경(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퀘이사와 별 구경에 꽂힌 화사가 대표적인 별 보는 곳 강릉 안반데기에 이어 화악터널 쌈지공원에 갔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최근 별 보는 곳을 찾아다닌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발견된 지 얼마 안 된 천체 퀘이사에 꽂혔다"라면서 별과 관련된 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화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릉 안반데기를 한 번 갔다"라며 "네 시간 걸려서 갔는데 안개가 그렇게 많이 낀 걸 처음 봤다. 별은커녕 바로 앞 배추 하나만 보였다. 그때 한이 돼서 계속 별 보는 곳을 찾아봤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화사는 이날 강릉 안반데기가 아닌 새로운 장소로 향했다. 화악터널 쌈지공원이었다. 화사는 1시간 40분을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밤 하늘 가득 채운 별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화사는 "도시 소음, 자동차 소음이 하나도 없다. 시야엔 별만 가득 했다. 마치 우주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라고 감탄했다. 화사는 밤하늘을 찍었고, 이를 본 기안84는 "우주에 와 있는 것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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