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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원정대' 정체, '상사화' 안예은…양요섭 추정 '부뚜막고양이', 신해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로 3연승 성공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안예은(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안예은(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양요섭으로 추정되는 '복면가왕 부뚜막고양이'가 '반지원정대' 안예은을 꺾고, '복면가왕' 3연승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부뚜막고양이'와 '반지원정대'의 139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가왕전에서 '부뚜막고양이'는 신해철의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를 열창했다. 故 신해철의 6주기를 앞두고 펼쳐진 '부뚜막고양이'의 의미 있는 무대가 판정단의 감성을 자극했다.

'각시탈'은 2라운드에서 백지영의 '선택', 3라운드에서 태연의 '사계'를 불러 가왕 후보까지 올랐다. 하지만 5대 16으로 '부뚜막고양이'에게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반지원정대'의 정체는 'K팝스타5' 준우승자, '역적' OST '상사화'를 부른 가수 안예은이었다.

3연승에 성공한 '부뚜막 고양이'는 "이 자리에서 신해철 선배님의 노래를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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