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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와이지엔터테인먼트ㆍYG PLUS 주가 동반 급락…4만원 선도 무너졌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YG걸그룹 블랙핑크(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걸그룹 블랙핑크(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YG PLUS의 주가가 함께 급락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4만원 선마저 무너졌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는 26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44%(2,700원) 하락한 3만 9,2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YG PLUS는 8.91%(430원) 떨어진 4,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YG PLUS는 지난달 29일 블랙핑크의 컴백 기대감에 힘입어 각각 5만 8,000원, 8,370원의 종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었다. 그런데 블랙핑크의 컴백과 함께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약 한 달 만에 YG는 약 32.3%, YG PLUS는 약 47.5%의 주가 하락을 기록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 자산분석실은 지난 26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YG에 대해 "블랙핑크·트레져 영향으로 앨범 사상 최대 판매량 기록할 것이며, 4분기 블랙핑크의 급증하는 중국향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하며 주가 반등의 가능성을 내다봤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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