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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나이 81세에 심근경색ㆍ뇌경색 이겨낸 비법 공개(엄지의 제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사미자가 나이 81세에 심근경색과 뇌경색을 이겨내고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왕도 스타도 피하지 못한 병 '질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58년 차 사미자가 출연해 심근경색과 뇌경색으로 힘들었던 경험과 두 번의 고비를 극복해 낸 사연을 소개한다.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한편 김일성 주치의였던 석영환 한의사와 전문의들이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석영환 한의사는 "맹물을 마시는 건 좋지 않다"라고 말하고 배한호 한의사는 "고혈압은 오히려 국물을 먹어야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한편 서재걸 의학박사는 "국물이 끝내줘요. 국물이 인생을 끝내줄 수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혈관 관리에 대한 의사들의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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