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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식당, '식스센스' 시즌2 직전 마지막 가짜? 차태현 '혼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수족관 식당(사진=tvN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수족관 식당(사진=tvN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파주 수족관 식당이 시즌2를 예고한 '식스센스' 시즌1 마지막회 특이한 식당 후보 1번으로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엄청난 스케일의 특이한 식당을 주제로 멤버들이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이날 '식스센스' 애청자라고 밝힌 차태현은 평소 방송을 볼 때마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검색해보는 아내 때문에 100% 몰입할 수 없어 직접 게스트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차태현과 처음 방문한 가게는 물 위에서 먹는 '수족관 식당'이었다. 수족관 식당은 식당 안 바닥 일부가 투명한 유리 바닥이었고, 그 아래에 놓인 수족관이 보이는 구조였다.

사장은 20년 전, 건축가 남편이 6,000만원을 들여 수족관을 만들었고, 잉어·붕어·향어·철갑상어 등 다양한 관상용 물고기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양식장을 하려고 했으나 수익성이 좋지 않아 식당으로 바꿨다고 했다.

게스트 차태현은 진짜라고 의심했으나 제작진이 만든 가짜를 경험했던 멤버들이 "제작진이 만든 가짜일 수 있다"라고 말하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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