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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식당, 냄비는 버거를 싣고…'식센' 시즌1 마지막 가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롤러코스터 수제버거 식당(사진=tvN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롤러코스터 수제버거 식당(사진=tvN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롤러코스터 수제 버거 식당이 시즌2를 앞둔 '식스센스' 시즌1 마지막 회의 가짜 식당 후보로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엄청난 스케일의 특이한 식당을 주제로 멤버들이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수족관 식당', '대정역 옆 가정집 식당'에 이어 '롤러코스터 식당'이 마지막 특이한 식당 후보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외딴 곳에 위치한 수제버거 집의 외관을 보고 의심을 시작했다. 창업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는 사장의 말도 의심스러워했다. 사장은 독일에서 본 식당이 너무 재미있어 본사의 허락을 받아 그대로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롤러코스터 식당은 냄비 안에 수제버거를 넣고, '트롤리' 위에 냄비를 넣어 레일에 태워 손님이 앉은 자리까지 보내는 방식이었다. 수제버거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오는 모습을 본 '식스센스' 출연진은 "이건 진짜인 것 같다. 이렇게 준비를 했을리가 없다"라고 믿기 시작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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