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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왼, '쇼미더머니9' 모자이크로 등장…대마초 흡연 적발로 편집ㆍ하차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오왼 쇼미더머니9 편집(사진=Mnet '쇼미더머니9' 방송화면 캡처)
▲오왼 쇼미더머니9 편집(사진=Mnet '쇼미더머니9' 방송화면 캡처)
래퍼 오왼이 '쇼미더머니9'에 모자이크된 채로 등장했다.

대마초 흡입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래퍼 오왼이 '쇼미더머니9'에 모자이크된 채로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2차 미션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끝난 뒤, 3차 미션을 위해 모인 합격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루비룸X저스디스 팀 합격자들이 모였고, 그 중에는 모자이크된 래퍼가 있었다. 그는 지난해 8~9월 소속사 작업실 등지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오왼이었다.

지난 19일 오왼, 나플라, 루피, 영웨스트, 블루 등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 5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검찰 수사를 받았다. 검찰은 오왼이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

지난 20일 Mnet은 "오왼이 '쇼미더머니9'에서 하차하고, 방송에서 모두 편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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