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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ㆍ안보현, 나이 가늠할 수 없는 감성ㆍ인생철학…'나혼자산다'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안보현(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안보현(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지훈과 안보현이 나이를 잊은 감성과 인생철학을 '나혼자 산다'에서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오는 11월 7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배우 안보현과 김지훈의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보현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라며 "제 생애 첫 아파트로 이사했다"라고 감격해 했다.

그는 새 집에서 그림을 그리며 힐링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 자전거를 탔다. 안보현은 "가을 타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라며 감성에 젖은 모습을 보여줬다.

▲김지훈(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지훈(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지훈은 장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라며 논어의 한 구절을 읊으며 "때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김지훈은 스트레칭, 보컬레슨, 농구레슨 등을 받으며 "즐겁지 아니한가"를 외쳤고 "혼자 산다는 건 세상과 끝없이 부딪치면서 배우는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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