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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 샤인머스캣 팀 1000박스 완판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사진제공=KBS 2TV)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사진제공=KBS 2TV)
이수근, 이진호, 홍윤화가 최다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이하 ‘보는날이 장날’) 6회에서는 경북 김천의 샤인머스캣과 호두 농가를 찾은 장터지기들의 커머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근, 이진호, 홍윤화가 샤인머스캣 상품 소개를 마치자 50박스가 판매돼 충격을 안겼다. 알알이 튼실하게 달린 샤인머스캣의 품질에 유래 없던 판매고를 세웠다. 세 사람은 더 열정적으로 홍보송을 부르며 열기를 더하고, 농부들은 함박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사진제공=KBS 2TV)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사진제공=KBS 2TV)
그런가 하면 이수근의 아들 태준이 직접 구매한 뒤 실시간 채팅방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엄마 찬스’로 10박스를 구매하며 따뜻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수근은 “집에 간 뒤 며칠 있으면 자꾸 박스가 쌓입니다. 좋은 일입니다”라며 아내의 큰 손 지원을 특유의 입담으로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홍윤화는 샤인머스캣 탕후루 요리 시연을 선보이던 중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경험을 나눴다. 정작 본인은 태연하게 “탕후루 먹다가 이가 빠진 적이 있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샤인머스캣 판매 방송을 하던 홍윤화는 깜짝 놀랐다. 라이브 서버 폭주로 버퍼링이 걸려서 분주해진 제작진은 샤인머스캣 팀의 완판 사실을 알렸다. 샤인머스캣 팀이 1000박스를 완판시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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