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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리 인스타그램 등장…'코빅-머니게임' 남호연 '찐 당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구혜리 인스타그램에 접속한 박영재(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구혜리 인스타그램에 접속한 박영재(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전 여자친구 구혜리 언급에 '코미디빅리그-머니게임'의 개그맨 남호연이 당황했다.

15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는 쉽게 상금을 벌 수 있지만, 그만한 무게를 견뎌야 하는 코너 '머니게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친구와의 우정을 외면하면서까지 진출한 남호연은 상금 1억이 걸린 3단계에 도전했다. MC 박영재는 "3단계는 간단하다. 상금에 두 손을 올리고 1분 동안 손을 떼지만 않으면 된다"라고 밝혔다. 남호연은 1억에 손을 올렸고, 도전을 시작했다.

박영재는 "여기 남호연이 실제 사용하는 핸드폰이 있다"면서 "남호연의 전 여자친구 구혜리의 인스타그램에 들어왔다"라고 말해 남호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박영재는 "'혜리야 내가 너 사귈 때 사준 가방 돌려줄 수 있니? 나 새 여자친구 생기면 주려고'라고 메시지를 보내겠다"라고 DM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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