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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위올라이'→우승후보 소냐ㆍ유미, '싱어게인' 2회 출격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하진 '위올라이' (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하진 '위올라이' (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하진이 'SKY캐슬' OST '위 올 라이'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하는 장면과 가수 소냐ㆍ유미의 등장이 '싱어게인' 2회 예고에 포함됐다.

1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는 71팀 본선 진출자의 무대들이 펼쳐졌다. 1라운드 첫 대결은 '조별 생존전'으로 본선에 진출한 가수들은 6개의 조로 나뉘어 무대를 꾸몄고, 다양한 실력자들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뒤 오는 23일 전파를 타는 2화 예고도 공개됐다. '찐 무명' 조의 반란과 함께, 5호 가수와 33호 가수가 등장하자 심사위원들은 우승 후보로 두 사람을 예상했다.

5호 가수는 가수 소냐, 33호 가수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유미였다.

또 OST조의 도전도 예고됐다. 55호 가수는 "제 인생을 특별하게 바꿔준 곡"이라며 자신이 부를 OST를 이야기했다. 심사위원들은 "처음 보는 얼굴"이라며 그가 부를 OST마저 모르면 어떡하느냐고 걱정했다.

이어 익숙하면서도 감각적인 전주가 흘러나오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해당 전주는 드라마 'SKY캐슬'의 메인 OST '위 올 라이(We all lie)'였다. 시청자들은 55호 가수를 '위 올 라이'를 부른 가수 하진으로 예상하고 있다.

'싱 어게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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