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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인스타에 "완벽히 안전 지키는 대단한 친선전" 한국 대표팀 비꼬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조세 무리뉴 인스타그램
▲조세 무리뉴 인스타그램

무리뉴 감독이 인스타를 통해 방역에 치밀하지 않은 A매치 환경을 비판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단한 축구 주간이다. 감동적인 국가대표 경기들, 안전이 완벽히 지켜지는 대단한 친선전이었다. 경기가 끝나고 나오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팀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피치 위에서 뛰고 있는 모르는 사람들까지"라며 철저한 방역 관리 없이 진행되고 있는 A매치 환경을 비꼬았다.

앞서 토트넘 소속 맷 도허티는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차출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기에 손흥민 역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양성 반응을 보여 위험한 상황을 맞았다.

무리뉴 감독이 인스타그램에 짗이한 '모르는 사람'은 멕시코전을 앞두고 외부인 출입이 차단되지 않은 훈련장을 사용한 대한민국 축구협회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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