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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ㆍ유깻잎(유예린), 이혼 7개월 차 유튜버 부부…정가은, 눈시울 붉힌 이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유깻잎(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유깻잎(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최고기ㆍ유깻잎(유예린) , 두 살 차이 이혼한 유튜브 부부가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정가은은 두 사람의 딸 '솔잎'의 진심이 담긴 말에 안타까워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이혼 7개월 차 최고기, 유깻잎(유예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최고기는 "15년차 방송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유깻잎은 최고기의 전 와이프라고 밝혔다.

유깻잎은 뷰티 모델이자 30만 뷰티 방송인이었다. 그는 "이분(최고기)을 처음 봤을 때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있었다. 그게 멋있어보였다"라고 밝혔다. 최고기도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고, 아이가 생겨서 책임감이 생겨 결혼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5년간 결혼 생활을 하다 지난 3월 이혼했다.

이어 최고기가 수원 자택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는 아침이 공개됐다. 아이는 엄마가 어디있는지 물었고, 최고기는 "엄마가 없어지니까 아이가 엄마를 찾는다. 엄마를 찾을 때마다 울컥하는 게 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패널 정가은은 아이의 진심이 담긴 말에 안타까워했고 눈시울을 붉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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