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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나이 7세 차이 박애리에 '애교의 정석' 조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살림남2' 미나-필립, 박애리-팝핀현준(사진제공=KBS2)
▲'살림남2' 미나-필립, 박애리-팝핀현준(사진제공=KBS2)
미나가 나이 7세 동생 박애리에게 애교를 조언해줬다.

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부부와 류필립, 미나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미나의 초대를 받은 팝핀현준은 박애리와 함께 필미 하우스를 찾았다. 필미 부부는 함께 식사 준비를 하는 내내 달달한 모습을 보였고 애리는 그런 그들의 모습을 신기한 듯 지켜봤다.

식사를 하며 대화를 이어가던 중 호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서로를 이름으로 부른다는 현준부부의 말에 미나는 “여보야”, “자기야” 등 조금 더 부드럽게 불러보라고 권했다. 필립은 미나의 애교가 자신에게 힘이 된다고 밝히며 두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지를 물었다. 애리는 현준은 애정 표현을 잘 하는 반면 자신은 하지 못하고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

박애리는 "저는 제가 애교가 없단 생각을 안해봤는데 미나 언니 모습을 보고 나니까 '내가 표현이 좀 건조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현준씨가 서운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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