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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콜ㆍ리플레이ㆍ워 위드 그랜파ㆍ노브레싱ㆍ안티고네 등 소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콜(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콜(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이 리플레이, 워 위드 그랜파, 노브레싱, 콜, 안티고네 등을 소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의 '기막힌 이야기'는 박신혜, 전종서가 출연하는 '콜'이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된다. ‘서연’은 ‘영숙’이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사람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간다. “내가 말했지, 함부로 전화 끊지 말라고.” 그러던 어느 날, ‘서연’과 ‘영숙’은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영숙’은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영숙’의 미래를 알려준 것. 그러나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이 예상치 못한 폭주를 하면서 ‘서연’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출발! 비디오 여행' 리플레이(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리플레이(사진제공=MBC)
'온 영화'는 조 퍼디, 앰버 루바스, 크리샤 페어차일드가 출연하는 '리플레이'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그날, 우연한 계기로 만난 뮤지션 ‘엘리엇’과 ‘조니’는 LA에서 뉴욕까지 비행기 대신 캠핑카로 함께 이동하게 된다. 비극 속에서도 길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엘리엇’과 ‘조니’의 음악은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출발! 비디오 여행' 워 위드 그랜파(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워 위드 그랜파(사진제공=MBC)
'영화 대 영화'는 '워 위드 그랜파'와 '노브레싱'이다. 로버트 드 니로, 우마 서먼이 출연하는 '워 위드 그랜파'는 할아버지 ‘에드’에게 방을 뺏겨 다락방 신세가 된 손자 ‘피터’. 방을 되찾기 위해 할아버지를 골탕 먹이려 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다. 계속되는 ‘피터’의 도발에 ‘에드’의 반격이 시작되고 방을 사수하기 위한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출발! 비디오 여행' 노브레싱(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노브레싱(사진제공=MBC)
'노브레싱'은 서인국, 이종석, 유리가 출연한다. 어릴 적부터 수영 유망주로 서로가 유일한 라이벌이었던 ‘원일’(서인국)과 ‘우상’(이종석). 수영천재로 인정받던 ‘원일’이 갑자기 수영을 그만두고 종적을 감춘다. ‘우상’은 전국민의 마린보이로 성장, 수영계의 독보적 1인자로 자리매김한다. 반면 수영으로부터 도망친 ‘원일’의 현재엔 꿈도 내일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각자 다른 이유로 국내 최고의 명문 체고에서 재회하며 다시 한번 똑 같은 출발선에 서게 된 두 사람. 하지만 전과 달리 ‘원일’은 ‘우상’과의 정면승부를 자꾸만 피하려고 한다.

▲'출발! 비디오 여행' 안티고네(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안티고네(사진제공=MBC)
'이유 있다'는 나에마 리치, 라와드 엘-제인, 앙투안느 데로쉬에가 출연하는 '안티고네'이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정착한 이민자 가족의 막내 안티고네에게 비극이 벌어진다. 두 오빠 중 하나가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하나는 그 자리에서 구속된 것.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고 싶은 안티고네는 오빠 대신 감옥에 들어가고, 용기 있는 그의 행동에 대중들은 안티고네를 SNS 영웅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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