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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K-POP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출격…글로벌 팬과 실시간 소통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유니버스’ 박지훈(사진=클렙 제공)
▲‘유니버스’ 박지훈(사진=클렙 제공)
가수 박지훈이 케이팝(K-POP)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와 만난다.

22일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 ㈜클렙의 ‘유니버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유니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박지훈이 함께하는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유니버스’는 그동안의 케이팝 플랫폼과는 차별화된 기능 및 콘텐츠가 제공될 뿐 아니라 온·오프라인에서의 모든 팬덤 활동이 기록과 보상으로 제공되는 등 글로벌 팬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니버스’의 새로운 아티스트로 공개된 박지훈은 그룹 워너원 활동 이후 지난해 3월 첫 미니앨범 ‘O'CLOCK (오 클락)’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 ‘360’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하며 청량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뛰어난 가창력 등을 겸비한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이에 더해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과 ‘연애혁명’을 통해 출중한 연기력까지 갖춘 ‘만능 아티스트’다운 활약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데뷔 1년 8개월 만의 첫 정규앨범 ‘MESSAGE (메세지)’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GOTCHA (갓차)’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박지훈이 합류한 ‘유니버스’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진행을 알렸으며, 내년 초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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