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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치밴드, '1박 2일'부터 'SBS스페셜'까지 '범 내려온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날치밴드(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이날치밴드(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한국관광공사홍보영상 주인공 이날치밴드의 '범 내려온다'가 일요일 밤 KBS와 SBS에 연이어 등장했다.

이날치밴드는 22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 언급되고, SBS 'S스페셜-조선 아이돌 이날치, 범 내려온다 흥 올라온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KBS2 '1박 2일'에서는 시즌4 방송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회의실에 모인 멤버들에게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영상을 보여줬다.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제작진은 지난 9월 동영상 포털사이트에 처음 공개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는 현재 3억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1주년을 맞아 직접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특별편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1박 2일'이 참여하는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특별편에는 이날치 밴드와 앰비규어스 컴퍼니도 함께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BS 스페셜'(사진제공=SBS)
▲'SBS 스페셜'(사진제공=SBS)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는 판소리 수궁가의 결정적 장면을 밴드 음악으로 옮겨왔다. SBS 스페셜에서는 이날치밴드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이날치밴드는 소리꾼 4명과 베이시스트와 드러머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이 처음 등장한 건, 지난해 한 라이브 영상을 통해서지만, '전우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부산행'과 최근에는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까지, 100편이 넘는 영화의 음악을 맡아온 장영규 씨를 중심으로 故 김광석 씨의 밴드에서 드럼을 담당했던 이철희 씨, 장기하와 얼굴들의 베이스를 담당했던 정중엽 씨 그리고 판소리를 전공한 소리꾼들까지 그들의 화려한 음악 경력을 합치면 무려 150년이 넘는다.

▲'SBS 스페셜'(사진제공=SBS)
▲'SBS 스페셜'(사진제공=SBS)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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