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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픽 '레알마포리드 벽돌집' 최종 우승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구해줘 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사진제공=MBC)
하이라이트 윤주준, 양요섭이 선택한 '레알마포리드 벽돌집'이 구해줘 홈즈에서 최종 우승 매물로 등극했다.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했다. 희망 지역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혜화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으며, 개성 있는 분리형 원룸 또는 투 룸을 희망했다. 또,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전과 가구 등 기본 옵션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의 코디로 나선 윤두준, 양요섭, 붐은 마포구 성산동 '레알마포리드 벽돌집'으로 향했다. 도보 10분 거리에 망원역과 마포구청역이 있는 역세권으로 인근에 망원시장과 망리단길이 있어 다양한 인프라를 자랑했다.

매물은 약 4.1m의 높은 층고의 복층형 구조로 리얼 벽돌로 벽면을 꾸며 카페 감성을 풍겼다. 자취 경력 10년 이상이라고 밝힌 윤두준은 주방의 동선 체크 및 수납공간까지 꼼꼼히 챙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레알마포리드 벽돌집'은 높은 층고와 남향으로 채광이 인상적이었고 활용도 높은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또 예산은 3억 6천만원이었다.

결국 의뢰인은 '레알마포리드 벽돌집'을 선택했고 덕팀의 승리로 마무리 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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