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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ㆍ유깻잎, 이혼사유 짐작 못 할 이혼 7개월 차 전 부부의 애틋한 재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최고기 유깻잎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최고기 유깻잎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혼 사유를 짐작할 수 없는 최고기 유깻잎의 '7개월 차 이혼 스토리'가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펼쳐졌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유튜버 최고기와 유깻잎이 '2호 커플'로 등장했다. 유명 유튜버인 최고기와 유깻잎은 과거 연애와 결혼, 5살 딸아이의 육아까지 유튜브를 통해 세세하게 공개해왔다. 그런데 올해 초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밝혀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혼 부부라고는 짐작할 수 없을 정도의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재회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나 달라진 거 없나?", "살 많이 빠졌네" 등 거리낌 없는 모습으로 반가움을 표해, 신세대 이혼 부부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줬다.

5살 딸아이를 혼자 키우게 된 최고기의 모습, 며느리였던 유깻잎과의 재회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는 최고기 아버지의 모습 등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최고기는 "상견례 때부터 유깻잎을 향한 아버지의 완강한 태도와 거침없는 말들이 유깻잎에게 상처를 줬다"라며 미안함의 눈물을 흘렸고, 유깻잎 역시 글썽거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고기는 이혼 후 우울증을 겪었던 이야기들을 쏟으며 과거 육아를 거의 전담했던 유깻잎에게 "혼자 아이를 보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했다"라고 위로 섞인 고백을 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잠자리에 들기 전 한 화장실에서 같이 씻고, 침대에서 마사지하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줘 다음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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