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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꿈' 일기예보(54호 가수) VS '청소' 더레이(36호 가수)ㆍ'신촌을 못가' 포스트맨(61호 가수), 서로 다른 성적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일기예보 나들(54호 가수)(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일기예보 나들(54호 가수)(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 54호 '한걸음 뒤에 항상'이라는 가사로 유명한 '인형의 꿈' 원곡 가수 일기예보 나들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청소'를 부른 36호 더레이, '신촌을 못가' 61호 포스트맨은 합격이 보류됐다.

23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는 71팀 본선 진출자의 1라운드 첫 대결 '조별 생존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슈가맨' 조의 54호 가수가 등장하자 유희열, 이선희, 김이나는 깜짝 놀랐다. 54호 가수는 자신을 '전 국민이 다 따라부른 노래를 부른 국민 가수'라고 소개했다.

54호 가수는 MC이승기에게 티저 영상에서 이승기가 자신의 노래를 불렀다며 "노래는 유명하지만 내 얼굴도, 이름도 기억하는 사람이 없다"라고 '싱어게인' 출연 이후를 밝혔다.

54호 가수는 '인형의 꿈'을 부른 일기예보 나들은 6어게인을 받아 2라운드에 진출했다. 1989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일기예보는 '인형의 꿈', '좋아 좋아', '그대만 있다면' 등을 불렀다.

36호 가수는 '청소'를 싫어했던 가수라고 자신을 밝혔다. 이해리는 '청소'라는 노래를 듣자마자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좋아했던 노래"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36호 가수는 자신의 히트곡 '청소'를 불렀다. '남자들의 슈가맨'으로 주니어 심사위원들에게 추억을 선사한 '36호 가수' 더레이는 4어게인에 그쳐 합격이 보류됐다. 또 '신촌을 못가'를 부른 61호 포스트맨도 5어게인으로 합격이 보류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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