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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14회 예고…이동욱, '금일 사망 예정' 조보아 구하러 이태리에 연합 제안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구미호뎐' 14화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구미호뎐' 14화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구미호뎐'이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14화 예고에서 이동욱이 사망일자를 '금일(今日)'로 받은 조보아를 살리기 위해 이태리에게 연합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서는 이연(이동욱)이 이무기의 비늘을 가로채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삼도천 탈의파(김정난)는 남지아(조보아)를 명부에 올리고, 사망일자를 '금일(今日)'이라고 적어 위기감을 더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14화 예고에서 이연은 삼도천 탈의파를 찾아가 "사흘만 시간을 달라"라고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탈의파는 "늦었다"라고 말했고, 이연은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남지아는 "이연은 나만 아니었으면 산신 노릇을 했을 텐데"라고 자책했다.

이무기(이태리)는 "난 네가 아끼는 모든 걸 부숴버릴 수 있다"라고 했고, 이연은 이무기에게 "삼도천 주인을 같이 치자"라고 연합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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