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금일(今日)로 뜻 밖의 수명 단축 위기…명일 없는 '남지아' 살릴 방법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구미호뎐' 금일(今日) 뜻(사진=tvN '구미호뎐' 방송화면 캡처)
▲'구미호뎐' 금일(今日) 뜻(사진=tvN '구미호뎐' 방송화면 캡처)

명일(뜻=내일)이 아닌 금일(今日)로 조보아의 수명을 줄이려는 김정난의 뜻을 이동욱이 꺾을 수 있을까.

25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에서는 이연(이동욱)이 이무기가 남지아(조보아)의 몸에 들어갈 수 있었던 방법이 비늘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한편, 삼도천 탈의파(김정난)는 남지아가 살아있기 때문에 이무기가 세상에 환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남지아의 수명을 조정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탈의파는 결국 명부에 남지아의 사망일자를 '금일'로 적었고, 그대로 명부가 작성이 완료되면 남지아가 살 수 있는 날이 결국 하루 밖에 남지 않게 됐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이연이 이무기(이태리)와 함께 삼도천을 치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