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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나탈리)='배동성 딸', 최고기ㆍ유깻잎과 돌싱 파티…미묘한 삼각관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배동성 딸 나탈리, '우리 이혼했어요' 등장(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동성 딸 나탈리, '우리 이혼했어요' 등장(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동성 딸' 배수진(나탈리)이 최고기, 유깻잎이 동거 중인 집에 놀러왔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최고기, 유깻잎의 72시간 동거 2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깻잎과 카페 데이트에 나선 최고기는 "방송을 잡아 놓은 것이 있다. 원래 게스트를 부르는 날인데 오늘 올 것"이라고 했다. 유깻잎은 "혹시 여자냐"라고 물었고, 최고기는 "그 분도 돌싱"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이 머물고 있는 숙소에 '돌싱녀'가 도착했다. 그는 최고기와 합방 콘텐츠를 자주 찍은 '나탈리' 배수진이었다. 배수진은 이혼 6개월 차였고,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신동엽은 "배동성 씨 딸"이라고 알아챘다.

최고기의 절친 여사친 등장 나탈리의 등장에 유깻잎은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미묘한 관계의 세 사람은 금세 요즘 세대 이혼 부부 스타일을 보여주는 거침없는 이혼 토크를 펼쳤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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