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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이혼 4년차 눈물 흘린 공감…선우은숙, 나이 62세에 또 느낀 이영하 향한 섭섭함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새롬 이혼 4년차 공감요정(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김새롬 이혼 4년차 공감요정(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김새롬이 이혼 13년차가 된 선우은숙 이영하의 영상을 보며 크게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선우은숙, 이영하가 동거 2일 차를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부산으로 갔던 1박 2일 신혼여행에 이영하가 친구들을 데려왔던 기억을 되새기며, 처음으로 깊은 대화를 나눴다. 한 달 내내 스케줄이 빼곡할 정도로 친구 없이 못사는 이영하와 잠시라도 단둘만의 시간을 원했던 선우은숙의 입장이 여전히 팽팽히 대립했다.

선우은숙이 이제는 이영하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내심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이날도 이영하의 친구가 나타났다. 결국 이영하는 술에 취했고, 선우은숙은 이영하의 대리 운전 기사가 돼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로 돌아온 이영하는 며느리에게 전화해 이영하에게 느낀 섭섭한 감정을 토로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과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어 여길 왔는데 예전에 경험한 상황들 다시 내 옆에서 그대로 재연이 됐다. 내가 이 느낌을 받으려 여기를 왔나 싶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김새롬은 눈물을 흘렸다. 김새롬은 "(선우은숙이)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 자체도 마음이 아팠다"라며 "두 분 다 잘 해보려 했으나 감정선이 계속 어그러지는 걸 보니 내가 다 속상하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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