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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나이 잊은 예능 늦둥이 탄생…하도권, 김종국에 복수 실패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런닝맨' 이지아(사진제공=SBS)
▲'런닝맨' 이지아(사진제공=SBS)
나이 43세의 배우 이지아가 인생 첫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하도권은 김종국에게 복수를 꿈꿨으나 실패했다.

이지아는 최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지아는 유진, 김소연, 하도권 등 드라마 '펜트하우스' 출연진들과 함께 '런닝맨'에 방문한 이지아는 게스트 소개 전부터 "완전 떨린다. 청심환 먹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아는 철봉 씨름에 나섰다. 이지아는 철봉에 오르기 전부터 "벌써 현기증이 난다"라고 했다. 송지효와 대결을 앞두고, 철봉에 오르는 방법을 몰라 어쩔 줄 몰라하던 이지아는 한숨을 내으며 “아휴 진짜”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짜증나죠?”라고 깐족댔고, 이지아는 속마음을 들킨 듯 “어떻게 속마음이 다 들리나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이지아는 송지효에게 패배했다. 지친 이지아는 생수를 들이켰고, 유재석이 생수병의 뚜껑을 닫아주려고 하자 "한 모금만 더 마시겠다"라며 생수를 사수하려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이지아는 ‘평정심 대결’ 간지럼 참기에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리코더를 불지 않고 큰 웃음을 지은 것. 유재석, 하하 등은 “리코더를 놓으면 안된다”고 답답함을 호소했고, 이에 유진은 아기를 다루듯 섬세하고 친절하게 이지아를 리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도권은 김종국에게 복수에 나섰다. 앞서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하도권은 김종국을 잡겠다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김종국과 정면대결에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하도권은 입주 설명회 상위 계급으로 가기 위한 첫 번째 미션에서 김종국과 맞붙었다. 결승에서 김종국과 붙게 된 하도권은 힘을 썼지만 김종국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결국 하도권의 복수는 무산되고 말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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