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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VS 린제이 로한, 아역배우 출신 美 스타…서로 다른 인생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린제이로한, 호아킨 피닉스(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린제이로한, 호아킨 피닉스(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호아킨 피닉스와 린제이 로한의 이야기를 '서프라이즈 찐토리'에서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개그맨 이수지가 진행하는 '찐토리'에서 호아킨 피닉스와 린제이 로한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찐토리'에선 아역 배우 출신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인생 행보를 전했다. 호아킨 피닉스는 히피족 부모 아래서 자랐다. 그는 준수한 외모로 제임스 딘의 환생으로 불렸다.

그런데 그는 형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면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영화 '조커'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고 다닐 정도로 성공한 삶을 살았다.

린제이 로한은 아역 배우 시절 성공가도를 달렸다.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20세 당시 출연료가 750만 달러(약 80억)이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엇나가기 시작했고, 음주 운전, 무면허 운전, 뺑소니 등으로 2012년까지 5,412회의 교통사고를 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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