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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식달' 초밥달인, 단순함 속에서 최대한 끌어올린 맛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은둔식달 초밥달인(사진제공=SBS)
▲은둔식달 초밥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에서 초밥달인을 만난다.

3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초밥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이만(47, 경력 25년) 달인을 소개한다.

밥 위에 올라간 생선 살 한 점, 이 단순함 속에서 최대한 맛을 끌어올리는 것이 진정한 초밥의 달인이라고 할 수 있다. 달인은 초밥의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 일본까지 건너가 공부를 했다.

달인의 가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일본식 김밥이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숙성한 달걀로 만들어 카스텔라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달걀말이와 다양한 생선들이 가득 들어간 일본식 김밥은,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크기를 자랑한다.

오랜 연구로 완성된 맛을 자랑하는 달인의 초밥을 '생활의 달인' 시청자들을 위해 공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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