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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발망' 점퍼 경매 530만원→13만원 한정수 낙찰(ft. 송종호ㆍ조연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동상이몽' 한정수(사진제공=SBS)
▲'동상이몽' 한정수(사진제공=SBS)
오지호의 530만원짜리 '발망' 점퍼가 13만원에 한정수에게 낙찰됐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펜트하우스 급 규모를 자랑하는 오지호♥은보아 부부의 옷방이 공개됐다. 이날 오지호는 절친 한정수, 송종호, 조연우에게 자신의 명품 옷 경매에 나선 것.

오지호는 530만원짜리 명품 점퍼를 내놓았다. 오지호은 "이 옷을 너무 갖고 싶어서 디자이너 정윤기에게 부탁해서 겨우 구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점퍼는 7만 5천원부터 경매에 들어갔고 친구들의 경쟁 끝에 한정수가 13만에 낙찰 받았다.

오지호는 "아무리 좋아도 제가 안입는 옷이기 때문에 내놓았다"라며 "경매 수익금을 기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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