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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템플스테이…임영웅ㆍ영탁, 훈훈한 우정 자랑 "의지할 곳은 서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봉은사 템플스테이 영탁 임영웅(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화면 캡처)
▲봉은사 템플스테이 영탁 임영웅(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화면 캡처)

봉은사 템플스테이를 임영웅과 영탁이 체험했다.

2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에서는 임영웅과 영탁이 둘만의 '템플 스테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드는 과정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영탁은 처음으로 둘만의 '템플스테이'를 떠나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템플스테이에 도착한 두 사람은 주지 스님과 함께 차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임영웅은 주지 스님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서로의 옆에 꼭 붙어 환상의 티키타카를 벌이는 특급 케미로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이 영탁에게 "의지할 곳은 서로야"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는 등 두 사람이 찐한 우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F4의떤 유쾌한 힐링이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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