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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프듀48' 출연 당시 '조작' 느껴…특정 연습생들만 촬영"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고유진(사진=유튜브채널 'Ripple_S' 화면 캡처)
▲고유진(사진=유튜브채널 'Ripple_S' 화면 캡처)
'프로듀스 48'에 출연했던 고유진이 촬영 당시 은연 중에 '조작'을 느꼈다고 밝혔다.

고유진은 2일 유튜브 채널 'Ripple_S'의 '촬영 중에 조작인 걸 눈치챘었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고유진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이인수와 함께 '프듀' 시리즈의 비화를 전했다.

고유진은 "회사 안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잘리고 집에 가거나 프듀에 출연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했던 상황"이라고 '프로듀스48'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슬럼프를 겪고 있었던 중이었으나 '프듀' 출연 오디션에 합격해 이를 이겨냈다고 덧붙였다.

고유진은 "촬영 중에 조작인 걸 눈치챘느냐"는 질문에 "촬영 중 저 사람들(스태프)이 딱히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걸 느꼈다. 찍는 사람만 찍었다"면서 "연습생들 사이에서도 '주작(조작)이겠지'라는 반응이 있었다. 한국 연습생들 중 기대하고 나온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유진은 지금까지 손은채, 김초연, 한초원 등과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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