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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바람피면 죽는다ㆍ지리산 제작사 에이스토리, 주가 12.75% 상승 마감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 포스터(사진제공=KBS·에이스토리)
▲'바람피면 죽는다' 포스터(사진제공=KBS·에이스토리)

'바람피면 죽는다'와 '지리산'의 제작사 에이스토리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에이스토리(241840)는 3일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2.75%(1,900원) 상승한 1만 6,800원에 마감했다. 이날 1만 5,400원에 장을 시작한 에이스토리는 한때 1만 8,200원까지 오르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에이스토리는 지난 2일 첫 선을 보인 KBS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의 제작사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동시간대 방송됐던 전작 '도도솔솔라라솔' 최종회 시청률인 4.1%보다 1.7% 높은 5.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영화 '기생충'의 히로인 조여정과 지난해 드라마 '열혈사제'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고준이 주연을 맡았다.

에이스토리는 전지현·주지훈 주연의 텐트폴 드라마 '지리산'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특히 '지리산'은 '시그널', '킹덤'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을 연출한 이응복 PD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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