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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동생 장예인과 양평 패러글라이딩 “너도 이제 날아올라야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온앤오프' 장예원(사진제공=tvN)
▲'온앤오프' 장예원(사진제공=tvN)
장예원 아나운서가 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였던 동생 장에인과 양평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SBS 전 아나운서 장예원의 프리랜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은 프리랜서로 전향 후 처음 진행을 맡게 됐던 tvN 예능 ‘세 얼간이’를 통해 ON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장예원은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은 후 직접 운전을 해 방송국으로 향했다. 방송국에 가는 동안 장예원은 끊임없이 혼잣말을 하고, 그녀의 멈추지 않는 수다 본능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기실에 도착한 그녀는 100장이 넘는 대본을 숙지하고, 함께 출연하는 양세찬, 이상엽, 황광희를 능숙하게 케어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OFF를 맞이한 장예원은 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이자 최근 결혼한 동생 장예인과 만남을 가졌다. 언니보다 먼저 프리랜서를 선언했던 장예인은 장예원의 프리랜서 결정 후 아낌없이 조언을 해주고 있다.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8년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는 장예원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처음 맞는 OFF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장예원은 퇴사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패러글라이딩을 함께 하자고 장예인에게 권했다. 장예원은 고민하는 장예인에게 “너도 이제 날아올라야지”라고 도발하고, 장예인은 “나는 이미 행복해!”라며 찐 자매의 케미를 보여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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