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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캔모아서 짝사랑 선배 마음 확인 완료 "나도 마음이 있었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놀면 뭐하니' 유팡(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유팡(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의 ‘H&H 주식회사’ 대표 ‘유팡’(유재석)이 캔모아에서 13년 전 첫사랑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힌 의뢰인을 위해 자리를 주선했다.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주 ‘H&H 주식회사’에 13년 전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음 배송 서비스’를 의뢰한 주인공이 직접 등장했다. 의뢰인은 ‘유팡’(유재석)과 영상 통화를 통해 풋풋했던 첫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줘 시청자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했었다.

‘유팡’(유재석)과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그녀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이고 첫사랑 찾기에 나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절 좋아했었는지 묻고 싶네요”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기다림 끝에 결국 의뢰인이 보고 싶던 첫 사랑 오빠가 등장했다. 의뢰인은 "혹시나 방송 못나오는 사정이 있지 않냐. 아니면 만나시는 분이 싫어하실 수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첫사랑은 "없으니까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뢰인은 "진짜 묻고 싶었던 것이 있다"라며 "그때 왜 이렇게 샹냥하게 대해줬는지 궁금하다"라고 했고 첫 사랑은 "나도 마음이 있었으니까"라고 말해 모두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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