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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떡볶이+핫도그 덕후 "신토불이 입맛" 나이 39세 취향저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참시' 한지민(사진제공=MBC)
▲'전참시' 한지민(사진제공=MBC)
나이 39세 배우 한지민이 떡볶이 덕후로서 맛난 집을 찾아다닌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지민, 남주혁과 만난 홍현희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한지민 도플갱어'로 완벽 변신한 홍현희는 한지민의 단골 떡볶이 집에서 떡볶기와 함께 핫도그를 공수해 한바탕 먹방 토크쇼를 펼쳤다.

한지민의 홍현희가 사온 떡볶이를 보며 "핫도그도 함께 사왔냐"라며 행복해 했다. 한지민은 "사실 지난주 금요일에도 먹었다"라며 "촬영장에 준비해 주신다"라고 말했다.

특히 홍현희는 남주혁과 말하는 족족 빵 터지는 찰떡 입담으로 의외의 예능 티키타카를 펼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남주혁에게 "이런 반전 매력이 있을 줄은 몰랐다"라며 감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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