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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ㆍ김은영(써니힐 주비) 탈락…'싱어게인' 10호 가수 김준휘 극적 생존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은영(써니힐 주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김은영(써니힐 주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소야가 '싱어게인'에서 탈락하고, 10호 가수 김준휘는 이해리의 슈퍼어게인으로 생존했다.

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10호 가수' 김준휘와 '29호 가수' 정홍일의 라이벌 전이 펼쳐졌다.

10호 가수는 임재범의 '살아야지'를 선곡했고, 29호 가수는 들국화의 '제발'을 불렀다. 특히 29호 가수는 극적인 고음으로, 심사위원과 다른 참가 가수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결은 7대 1로 29호 가수가 승리했다.

이후 심사위원들의 논의로 30호, 55호, 59호가 추가로 합격했다. 10호 가수는 탈락에 앞서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려 했다. 이때 심사위원 이해리가 "잠시만요"를 외치고, 10호 가수에게 '슈퍼어게인'을 사용했다.

탈락자들은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그 중에서 '69호 가수'는 소야, '42호 가수'는 가수 겸 배우 김은영(써니힐 주비)이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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