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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영, 전 남편 전승빈ㆍ심은진 결혼에 "묘하게 겹치네"…전승빈 측 "문제없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홍인영(사진=홍인영 인스타그램)
▲홍인영(사진=홍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심은진과 전승빈이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전승빈의 전 부인 배우 홍인영이 의미심장한 댓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심은진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심은진과 전승빈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라며"두 배우는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고, 이후 인연을 맺어 사랑을 이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전승빈의 전처인 홍인영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홍인영은 영화 '베테랑'속 유아인의 명대사 "어이가 없네"의 장면을 게재했다. 홍인영은 "어이가 없다"는 한 지인의 댓글에 "서서히 알게 되겠지. 너무 묘하게 겹치네 와. 할많하않. 그냥 가식"이라고 남겼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전처인 홍인영과의 이혼 시점과 심은진과의 교제시점을 두고 겹치는 것이 아니냐며 의혹이 쏟아졌다.

이에 13일 전승빈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은 "심은진과의 교제 시기에 문제가 없었다"라며 "전승빈은 홍인영 씨와 2020년 4월 이혼했다. 법적으로 마무리를 한 것이 2020년 4월이지만, 2019년부터 별거하면서 (이혼을) 준비 했다. 심은진과 만남 시기에는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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