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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나이 44살, 주름없는 무결점 피부 비결 공개(알콩달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조영구 아내 신재은이 나이 44살에 무결점 피부의 비결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대상포진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칼로 베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 '대상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겨울철이 되면 면역력 저하로 대상포진에 걸리기 쉽다. 면역력을 올려 통증의 왕 '대상포진'을 이겨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겨울철이 되면 '속 건조'로 인해 얼굴에 주름이 늘어난다. 잔주름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의 소유자 신재은이 출연해 탄력을 높여 주름을 예방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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