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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명품 코트 '조르지오 아르마니'…아내 김은희 작가가 사줬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놀면뭐하니' 장항준(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 장항준(사진제공=MBC)
김은희 작가의 남편 장항준 감독이 '조르지오 아르마니' 명품 코트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유재석)와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장항준 감독을 향해 부티가 난다고 MC들이 말했고 장 감독은 "뉴욕 적인 느낌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 옷 마져도 아내가 사줬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다. 제가 처음으로 가져본 명품이다"라고 밝혔다.

장 감독은 "어머니께서 미신을 좋아하셔서 점집을 다녀오셨는데 '만명 중 1명의 팔자다',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는 사주였다"라며 "팔자를 의심했는데 김은희 작가가 터지면서 이해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변에서 와이프 덕에 잘 됐다고 많이 말씀하신다. 근데 너무 좋다. 김은희 작가는 정말 일을 열심히 한다. 먹고 자고 쓰고 한다. 작업실에서 술을 먹으면 저는 먼저 잠을 자면 김은희씨가 졸립고 술에 취해 있어도 대본을 쓰고있다"라며 "제가 가지지 못한 근면함, 재능을 갖고 계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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