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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인, 김태균과 성게잡이…이초희 "정글에 딱 맞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정글의법칙' 정유인(사진제공=SBS)
▲'정글의법칙' 정유인(사진제공=SBS)
정유인, 이초희, 김태균, 이대호 등이 '정글의 법칙'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에 이동국, 이대호, 김태균, 정유인, 나태주, 이초희가 참여했다.

김태균은 인생 2막에 도전했다. 김태균은 "괜찮을 때, 은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화이글스라는 보호막이 없어지고 야생에 던져진 기분이다.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대호는 선수 2막을 위해 '정글'에 도전했다. 이대호는 "'정글'은 모든 것을 다 준비해야한다.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해서 도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정유인과 김태균은 바다에서 사냥에 나섰다. 두 사람은 성게를 발견했다.

김태균은 바위 틈 성게를 쉽게 잡지 못하고, 손을 넣기도 전부터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줬다. 김태균은 보이지도 않는 핏방울을 보여주며 "아. 따가워"라며, 성게에 찔려 피가난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이에 정유인은 "오빠 되게 쫄보다"라고 말했다.

정유인은 이런 김태균과 정반대로, 겁 없이 손을 넣어 성게 두 마리를 잡는 성과를 올렸다. 이후 김태균은 정유인이 건넨 성게조차 한 번 놓치곤 "아유 창피하다"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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