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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촬영지 풀빌라 펜션서 휴식 만끽…세윤 없이 세윤 소원 쓰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1박2일 촬영지 풀빌라 펜션(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1박2일 촬영지 풀빌라 펜션(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촬영지 풀빌라 펜션에서 멤버들이 특별한 소원 성취 시간을 가졌다.

1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소원 성취 투어: 다 이루소'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하루종일 원하는 것을 들어준다는 제작진의 말에 뛸 듯이 기뻐했다.

이날 과로로 문세윤이 불참한 가운데, 제작진은 "문세윤 소원은 풀 빌라 펜션에 누워있기였다"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온수 풀이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풀빌라 펜션에 들어온 멤버들은 "대박"이라면서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세윤이 형 고마워"란 말을 연신 외쳤다. 멤버들은 옷을 갈아입고 온수풀에 들어갔고, 온수 풀을 만끽했다.

이어 문세윤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네 소원 짱이다"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라며 "더 아프려고 한다"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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