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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역술인, 나이 40세 '불청' 명리학 전문가로 방문…김도균X신효범→구본승X안혜경 사주 공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최창민 역술인(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최창민 역술인(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최창민 역술인이 나이 40세에 명리학 전문가로 '불타는 청춘'을 찾아왔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창민 역술인이 새 친구로 등장, 청춘들의 신년 사주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청춘들에게 "새로 오는 분이 있다. 신년 운세를 잘 아는 분을 모셨다"라고 새 친구를 예고했다. 이어 "6년째 명리학을 공부하고 있고, 가수와 배우 경력이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최창민의 등장에 여자 멤버들의 미소는 끊이지 않았고, 역대급 외모에 감탄을 표현했다. 새 친구는 꽃미소를 날리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최창민은 "다들 뵙고 싶었다"라며 부드러운 미소를 날렸고, "서열 정리가 잘 안 된다고 들었다"라며 곱상한 외모와 달리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명리학을 공부한 최창민에게 청춘들은 새해 운세와 궁합을 봐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신효범은 이모부 김도균과의 궁합을 봐달라며 복채 5만원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민은 도균의 사주를 보고 "아이 같은 사람이며,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주"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정반대의 능동적인 성향을 가진 효범과의 관계에선 효범이 도균에게 끌리는 관계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철벽을 치는 이모부 도균과 계속해서 챙겨주는 이모 효범 두 사람의 관계와 궁합 풀이가 일치하자 청춘들은 공감했다.

이모 부부에 이어 '안구커플' 안혜경과 구본승의 궁합을 본 최창민은 "두 사람의 성향이 너무 똑같다"라고 신기해했다. "두 사람 다 이성적이고 생각이 많아 누군가 밀어붙이기 전엔 결혼이 늦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또 최제우는 "둘만 놔두면 3-40년은 계속 지금과 똑같을 것"이라고 안구 커플의 궁합을 풀이해 관심을 모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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