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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시즌3, 4년 대장정 마무리…풍성한 게스트+흥미진진 결말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범인은바로너 시즌3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범인은바로너 시즌3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는 22일 오후 시즌3를 공개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좌충우돌 허당 탐정단이 의문의 살인 게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추리 예능으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 시즌을 맞게 됐다.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로, 페이크 다큐를 보는 듯한 현실적 스토리와 상상력을 유발하는 게임들로 많은 추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해외에서도 'Busted!'란 제목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범인은 바로 너!' 시리즈는 시즌3을 피날레 시즌으로 예고했다. 매 시즌 화려한 게스트들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온 시리즈답게 마지막 시즌에도 풍성하고 화려한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게스트들은 용의자와 의뢰인 등 사건 관련자 역할을 맡아 몰입감과 유머를 업그레이드했따. 송지효, 조세호, 유병재, 황광희 등 '허당 탐정단'과 다양한 예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온 신스틸러들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배가시켰고, 임수향, 안보현, 조병규, 황보라, 이용녀, 오만석, 김혜윤, 이용녀 등 베테랑 연기자들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운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시즌1과 시즌2에서 탐정단들을 배신한 이광수와 이승기의 복귀도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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