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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키 크는 비법 공개…나이 15세에 분유 먹었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아는형님' 주원(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주원(사진제공=JTBC)
배우 주원이 나이 15세에 분유를 먹어 키가 컸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뮤지컬 '고스트'에서 명품 연기를 펼치고 있는 주원, 아이비, 박준면이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이날 주원은 '중2 때 열심히 했던 행동'에 대해 문제를 출제했다. 주원은 키가 커진 비법이라고 했고 이수근 아들 이름을 부르면 잘 들으라고 했다.

서장훈이 '분유'라고 했고 정답이었다.

주원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까지는 키가 큰 편이었다"라며 "6학년 되면서 키가 안컸다. 중학교 2학년 됐는데 남녀 통틀어서 두 번째로 작았다. 소문에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고 해서 그냥 퍼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먹었는데 때마침 키가 클 때였고 중학교 때 20㎝이상 키가 컸다"라고 덧붙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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