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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싱가폴 특파원 카운터…임지규 새 파트너 안석환와 티격태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경이로운 소문' 손호준(사진제공=OCN)
▲'경이로운 소문' 손호준(사진제공=OCN)
손호준이 안석환 후임으로 임지규의 새로운 파트너 '싱가폴 특파원' 카운터였다.

23일 방송된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손호준이 출연해 악귀 소환에 나섰다.

악귀 앞에 나타난 오종구(손호준)은 "연기 잘하네. 배우 출신이야? 악귀야 숙주야"라고 물었고 바로 악귀에게 제압당했다.

이때 소문(조병규)가 등장해 악귀를 제압했고 오종구를 도왔다. 오종구는 "너 뭐야. 카운터야"라고 물었고 조병규는 "아저씨는 뭐예요"라고 되물었다.

가모탁(유준상)이 나타나자 오종구는 "가모탁"이라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가모탁은 "뭐? 가모탁?"이라고 했고 오종구는 "미안. 싱가포르인줄 알았어. 가모탁 형님"이라고하자 둘은 반갑게 인사했다.

오종구를 본 최장물(안석환)은 "전용기를 보내줬으면 빨리 들어와야지"라며 반가워했다.

그리고 최장물과 오종구의 인연도 공개됐다. 최장물의 저승 파트너 임지규는 "최장물씨가 은퇴하시면서 오종구씨가 새로운 파트너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임지규는 "은퇴는 하시지만 카운터로서 능력과 책임은 계속 있다. 그래서 조촐하게 이런 인사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임지규는 "오종구는 싱가폴 특파원으로 활약할 것이다"라고 설명했고 최장물과 오종구는 서로 티격태격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수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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