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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4월 17일 결혼 소감 발표(전문)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박승희(비즈엔터DB)
▲박승희(비즈엔터DB)

전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가 결혼을 발표했다.

박승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을 만나 4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분은 참 긍정적이고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승희는 "아직 결혼이라는 게 조금 어색하지만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 결혼 전에도 후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승희의 소속사 어썸프로젝트컴퍼니는 "박승희가 오는 4월 17일 63컨벤션에서 5살 연상 패션브랜드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박승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계주 2관왕에 올랐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꿔 출전했다.

선수 은퇴 후 2020년에는 자신이 직접 가방 브랜드 '멜로페'를 만들었고, 현재 디자이너 겸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박승희 웨딩화보(사진제공=어썸프로젝트컴퍼니)
▲박승희 웨딩화보(사진제공=어썸프로젝트컴퍼니)

◆ 박승희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승희입니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몰랐는데 쓰게 되네요.

제가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나 4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참 긍정적이고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아직 결혼이라는 게 조금 어색하지만 예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결혼 전에도 후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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