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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넷째 나옵니다" 유재석에 정보 구걸…이광수 공시 뜻 물어봐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하하 넷째 전략 실패(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하하 넷째 전략 실패(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하하가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서 유재석에게 정보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유재석은 공시 뜻으로 모르는 이광수로 인해 '런닝맨 모의 투자 대회'에서 손해를 봤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투자의 귀재들' 레이스로 펼쳐졌다. 멤버들은 런닝머니 50만원을 지급 받았고,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실제했던 종목들의 주가로 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게임은 2015년까지 흘렀고, E바이오로 첫 수익을 보는데 성공한 이광수는 E바이오에 관한 1단계 정보를 구매했다. 정보 내용은 '해외 기술 수출 계약 체결 공시'였다. 공시의 뜻을 모르는 이광수는 유재석에게 가서 정보를 공유하며 공시의 뜻을 물었다.

유재석은 좋은 정보라 생각해 꼴찌 송지효에게 E 바이오 구매를 추천했다. 반면 "이제 넷째 나온다"라는 말로 정보를 달라는 하하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E바이오의 2단계 정보는 주가 하락이었다. 2016년 주가가 발표되고 이광수, 유재석, 송지효가 가지고 있던 E바이오의 주가는 반토막이 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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