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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소금) 라면 달인, 인천 부평을 평정한 청탕계열 라면 맛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시오(소금) 라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시오(소금) 라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인천 시오(소금) 라면 달인을 '생활의 라면'에서 만났다.

2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식 시오(소금) 라면으로 부평을 평정한 가게를 찾았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가게지만, 맑은 국물과 일본식 돼지고기인 차슈가 올라간 달인의 일본식 라면은 절대 평범하지 않다.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라면을 배웠다는 달인은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닭 육수를 사용한 일본식 라면을 개발했다. 닭 육수를 사용한 달인의 일본식 라면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달인은 닭 육수에 사용하는 닭을 12시간 전부터 숙성시키는 정성을 더했다. 손님들은 "언제 또 이런 라면을 먹어볼 수 있을까"하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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